이 로고는 노래 한 곡에 대한 답가로 태어났습니다.
링에 솟은 귀 두 개 — 모르면 추상 마크, 알면 검은 턱시도 고양이.
점은 눈이 되고, 오렌지 스파클은 AI의 눈이 됩니다. 회사 마크 안에 조로가 숨어 삽니다.
사람의 "네, 네" 곁에 AI의 눈이 켜집니다 — 사람의 케어 + AI의 케어.
"저게 너다, 앞으로."
부르면 대답하는 교육 AI
이름의 유래는 선생님의 대답 "네, 네". 네네쌤에듀는 사람의 케어 곁에 AI의 눈을 켭니다. 온라인 학원의 관리교사에게, 강의실의 강사에게 — 부르기 전에 먼저 알아채고, 언제나 대답이 돌아오는 교육을 만듭니다.
온라인 교실과 오프라인 강의실 — 두 현장을 지키는 두 개의 AI, 그리고 하나의 원칙. AI가 초안을 쓰고, 결정 버튼은 언제나 사람이 누릅니다.
강의실의 서른 명 중, 조용히 막혀 있는 아이는 손을 들지 않습니다. 아카데미튜터는 풀이 체류·잉크 정지·자세 같은 행동 신호를 읽어, 강사가 들어가야 할 바로 그 순간, 바로 그 학생을 짚어줍니다.
'왜 막혔는지' 물어볼 지점을 함께 건네고, 개입의 효과를 거울처럼 되돌려줘 신입 강사도 베테랑의 타이밍을 배웁니다. 그리고 학생이 스스로 넘어설 수 있는 순간엔 — 기다리라는 알림을 줍니다.
교학상장敎學相長
가르침과 배움은 서로를 자라게 한다 — 아카데미튜터의 핵심 철학입니다.
AI는 강사를 밀어내지 않습니다. 대체가 아니라, 동반성장.
출석·문제풀이·로그인·상담 기록 — 흩어진 신호를 모아 학생의 상태를 우수 / 안정 / 주의 / 위험 4단계로 자동 분류합니다. 조용히 멀어지던 학생을, 교사가 놓치기 전에 AI가 먼저 알아챕니다.
AI는 알림장과 리포트의 초안까지만 씁니다. 학부모에게 닿는 모든 문장은 교사의 검토와 승인을 거쳐 나갑니다 — 빨라지는 것은 준비이지, 결정이 아닙니다.
도입 교육기업
AI는 초안까지,
결정은 언제나 사람.
모든 자동화 앞에는 사람의 승인 게이트가 있습니다. 빨라지는 것은 준비이지, 결정이 아닙니다.
결과를 객관적으로 채점할 수 있는 일에만 AI의 자율을 허락합니다. 채점할 수 없는 일은 사람의 곁을 지킵니다.
모든 통화·리포트·개입은 기록으로 남아 다시 배움이 됩니다. 쌓인 기록이 다음 대답을 더 좋게 만듭니다.
교육 AI는 아이들의 일상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능보다 먼저, 지킬 것부터 설계합니다.
강의실의 카메라는 자세와 행동만 읽습니다. 영상은 메모리에서 처리 후 사라지고, 얼굴 인식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금지했습니다.
학부모에게 닿는 모든 문장은 교사의 검토와 승인을 거칩니다. AI가 혼자 보내는 메시지는 없습니다.
상담에서 오간 가정·정서의 이야기는 학생을 돕는 신호로만 쓰입니다. 밖으로 되돌아 나가지 않도록 설계로 차단합니다.
네. 아카데미튜터는 학원 출결·원생관리를 기본으로 담고 있어, 기존 학원관리프로그램과 함께 써도 되고 단독으로 대체해도 됩니다. 운영 중인 시스템과 데이터 흐름을 먼저 보고 맞는 방식을 함께 설계하며, 도입 전 데모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읽고, 다듬고, 승인하는 흐름이 전부입니다. 별도 교육 과정 없이 바로 쓰는 것을 목표로 설계했습니다.
한 명을 관리해도 신호 감지와 초안 작성은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규모가 커질수록 절약되는 시간이 커질 뿐입니다.
규모와 적용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문의를 남겨주시면 데모와 함께 구체적으로 안내드립니다.
이 로고는 노래 한 곡에 대한 답가로 태어났습니다.
링에 솟은 귀 두 개 — 모르면 추상 마크, 알면 검은 턱시도 고양이.
점은 눈이 되고, 오렌지 스파클은 AI의 눈이 됩니다. 회사 마크 안에 조로가 숨어 삽니다.
사람의 "네, 네" 곁에 AI의 눈이 켜집니다 — 사람의 케어 + AI의 케어.
"저게 너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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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영업일 기준 1일 내로 직접 연락드립니다.
별도 계약 없이 데모로 먼저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